1977
국내 최초 유아 교재 전문 출판사
1977년 한국프뢰벨로 시작해 영유아 교재·교구 분야를 이끌어 왔습니다.
SINCE 1977 · FRÖBEL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탐색과 발견. 프뢰벨은 1977년부터 은물과 그림책, 방문수업으로 아이의 잠재력이 놀이 속에서 자라도록 곁을 지켜 왔습니다.
01 / ABOUT FRÖBEL
1977
1977년 한국프뢰벨로 시작해 영유아 교재·교구 분야를 이끌어 왔습니다.
2,280만 권
다중지능 이론 기반의 영유아 통합 프로그램. 누적 회원은 10만 명입니다. (2025년 9월 기준)
250만
프리드리히 프뢰벨이 창안한 놀이 교구 ‘은물’. 정답 없는 열린 놀이로 상상력을 키웁니다.
모양과 색, 재질이 다른 교구로 스스로 탐색하고 구성하는 놀이
다중지능·사회관계·탐구사고·창의융합 네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유아교육 전문 선생님이 가정으로 찾아가는 개별 수업
KAIST 공동 연구로 은물 놀이의 집중력·창의력 효과를 확인했습니다.